[독서수양록] 총각네 야채가게
페이지 정보
작성일 24-05-29 09:52
본문
Download : [독서수양록] 총각네 야채가게.hwp
2003년도에 비해 조직적인 회사가 되어있었다.
책을 읽은후서 홈페이지로 들어가봤다.
‘뭐가 없을까 혹시 내가 예전에 미쳐 놓치고 지나갔던 책들....’
총각네 야채가게라는 책이 보였다. 그래서 더욱 끄내는데 즐거웠다.
보기 좋게 좌판에 넓은 겉표지를 벌리고 누워있는 새로 나온 책들이 많았지만, 그날은 왠지 나온지 오래되어서 넓은 좌판을 뒤로하고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들이 내 구미를 자극했다. 책이 얇고 활자가 크다. 또 다른 물건이 없나 싶어서였다. 그리고 예전부터 많이 듣던 책이었다. 사실 책이란 것이 두꺼우면 일단 부담이 생긴다. 그 동안 4~5년 새에 크게 기…(투비컨티뉴드 )
[독서수양록],총각네,야채가게,서평,서평감상
Download : [독서수양록] 총각네 야채가게.hwp( 26 )
순서
서평감상/서평
다. ^^;;
그런 면에 있어서 총각네 야채가게는 나에게 딱이었다. 얇았다.
여담이지만, adolescent(청소년)을 위한 부의 未來(미래)를 대신 읽은후 싶어진다. 회사가 굉장히 커졌다.
서슴없이 꺼내들었다.
유명한 책이다.[독서수양록] 총각네 야채가게 , [독서수양록] 총각네 야채가게서평서평감상 , [독서수양록] 총각네 야채가게
[독서수양록] 총각네 야채가게
설명
[독서수양록] 총각네 야채가게
총각네 야채가게
김영한/이영석 지음
거름 출판
2003년 초판 1쇄
2007년 64쇄
서점에 들렸다. 그리고 이영석 사장또한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다. 벌써 두 달전에 산 앨빈 토플러씨의 ‘부의 未來(미래)’라는 책은 아직도 나에게 읽혀지지 않고 있따 역시 그 두께의 힘은......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