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리서치]누리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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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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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과 ‘주부’층에서는 ‘회선 불안정성’ 불만이 26%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인터넷 서비스 회사를 바꿀 의향이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87.9%로 성별이나 연령별로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순서
직업별로는 ‘사무·전문직’ 종사자 중 91.3%가 ‘서비스 업체 변경 의향’을 밝혀 그 비중이 다소 높은 편이었다. 또 직업별로는 ‘생산·기술·영업직’(62.9%)과 ‘학생’(66.7%)에서 ‘느린 속도’에 불만이 높았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다. 직업별로는 ‘생산·기술·영업직’(41.4%)과 ‘자영업’(41.7%)의 불만족도가 다소 높았다.
전자신문이 온 라인 리서치 전문업체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www.embrain.com)과 함께 지난달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10대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넷 서비스 관련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중 92.2%가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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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에 불만족을 느끼는 이유’는 58.8%가 ‘느린 속도’를 꼽아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10대(67.1%)와 20대(65.7%)에서 ‘느린 속도’에 불만이 가장 많았다. ‘이용 중인 인터넷 서비스’를 기준으론 ‘ADSL’ 사용자의 91.9%, ‘케이블TV망과 연계된 서비스’ 사용자의 88.7%가 변경 의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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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비스 중에서는 ‘ADSL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응답이 38.7%로 가장 많았고 ‘100Mbps급 광랜 서비스’ 사용자가 35.3%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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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10명 가운데 9명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업체를 변경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블TV망과 연계된 서비스’ 사용자는 18.8%였다. ‘회선 불안정성’(20.6%)과 ‘높은 이용요금’(16.4%)이 그 뒤를 이었다. ‘바꾸고 싶은 서비스’로는 77.7%가 ‘100Mbps급 광랜 서비스’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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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비스 만족도에서는 38.5%가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