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의 날] 코리아 성장엔진 다시한번 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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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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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산업이 또 한 번 비상한다. 政府는 이날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를 표창하고 관련 산업계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엔지니어링 산업계 전체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IT 기반 위에서 엔지니어링이 발전했지만, 좀 더 부가가치 높고 경쟁국을 압도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기술경쟁력은 또 다른 IT 융합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질 수 있다.
엔지니어링은 시설물 구축 및 각종 시공에 관한 연구·기획·타당성 조사·기본 계획·설계·구매조달·시험·조사·감리·시운전·지도·유지 보수 등을 진행하는 활동과 그 활동 자체를 관리하는 전문 영역이다.
설명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는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16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제6회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을 열고, 엔지니어링 산업의 진흥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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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미국·日本 ·유럽 등 선진 각국이 엔지니어링을 시공 그 자체보다 훨씬 값어치가 높은 창조영역의 하나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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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엔지니어링업계가 저가 시공기술에서 벗어나 더욱 창의적이고 종합적인 사업 능력을 갖춘 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엔지니어링을 독자적이고, 창조적이면서 성공 가능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만드는 일은 앞으로의 새 국가산업 기틀을 다지는 측면에서 더없이 요긴하다.
다.
하드웨어(HW)산업이 발전하려면 그것을 구동하는 소프트웨어(SW)산업이 강해야 하듯, 국가의 플랜트, 건설산업이 해외시장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엔지니어링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엔지니어링의 날] 코리아 성장엔진 다시한번 뛰어라
세계 시장에서 지금의 경쟁력을 지키고, 우리가 확보하지 못했던 새로운 영역에서 입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엔지니어링산업의 역할이 더없이 중요하다. 지식서비스 산업의 핵심이며 연관 산업의 성장을 이끌고 유도할 수 있는 핵심 기반산업이기도 하다.
[엔지니어링의 날] 코리아 성장엔진 다시한번 뛰어라
순서
전국 엔지니어링업계가 이 같은 방향을 향해 한곳으로 의지와 뜻을 모은다.
[엔지니어링의 날] 코리아 성장엔진 다시한번 뛰어라
[엔지니어링의 날] 코리아 성장엔진 다시한번 뛰어라
글로벌 경제 회복기에 우리 플랜트와 건설산업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이고, 감각적인 제품과 효율성 높은 생산 체제로 글로벌 시장 장악력을 더욱 강화해 가려면 엔지니어링이 뒷받침돼야 한다. 또 우리의 잘 진화된 IT를 엔지니어링에 더욱 깊숙이 접목시켜, 융합 엔지니어링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는 것도 요구된다된다.
문제는 여전히 우리나라 산업environment은 엔지니어링을 건설에 따라가는 하나의 부수산업으로 보고 있다는 점이다. 1달러어치의 지식을 수출하면, 기자재·시공 등 20달러의 수출로 이어지는 산업. 뛰어난 IT를 접목해 세계 시장을 선도해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첨단 부가가치산업. 바로 엔지니어링이다.
우리나라의 건설·플랜트·발전설비 등의 수출이 급증하면서 이들의 경쟁력을 원천적으로 지탱하는 엔지니어링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