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IT업체들 `日本 상륙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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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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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오피스’와 호환성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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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이번 IT업체들의 日本(일본) 진출의 성공이 성공할 경우 그동안 비IT분야가 우세였던 China의 대일 수출 구성비가 역전될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이를 위해 지난 해 11월 日本(일본)법인도 설립했다.
특히 China 업체들은 반도체, ERP(전사자원관리) 등 고부가가치 상품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적극적 시장공세를 펼침에 따라 중·일 IT업체간 치열한 경쟁마저 촉발할 展望(전망) 이다. 가격은 오피스 대비 10%에 불과한 가격에 공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일 재무성의 무역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이래 China의 대일 수출은 의류 및 부속품등 저부가 제품이 16.7%로 반도체 등 전자부품의 1.6%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용우연건(用友軟件)은 연내 자사 ERP인 ‘ERP/NC재무회계’ 日本(일본)어판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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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및 반도체 분야에서도 중 기업의 日本(일본) 진출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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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최대 SW개발업체인 베이징금산연건(北京金山軟健)은 내년 초부터 자사의 업무 SW인 ‘킹소프트오피스’의 日本(일본)어판 다운로드 판매를 개시한다.’
한편 IDC재팬의 조사 결과에서는 지난 해 日本(일본) IT시장 규모가 약 11조7000억엔(약 93조7000억원)으로 China의 약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日本(일본) IT업계에 크게 의존해 온 가운데 동남아 각국에서 실력을 키워 온 China IT업체들이 축적해 온 기술과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日本(일본) 시장 공세에 나섰다. SAP이나 오라클, 일 기업들이 판매하는 ERP에 비해 50∼80% 수준의 가격에 판매된다. 인쇄시스템 관련 기업인 베이다방정(北大方正)홀딩스도 지난 4월부터 한자 인쇄시스템을 日本(일본) 신문사들에 납품하고 있다
설명
‘China IT업계의 日本(일본) 상륙이 처음 됐다.
반도체 업체로는 상하이굉력반도체제조(上海宏力半導體製造)가 지난 6월 도쿄에 대표사무소를 설립해 본격 업무를 개시했다. 화위기술(華爲技術)은 日本(일본) 이엑세스의 휴대폰 자회사에 설비를 직접 납품키로 했다.
中 IT업체들 `일본 상륙 작전`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etnews.co.kr
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China IT업체들이 소프트웨어(SW)·통신·반도체 부문에서 日本(일본) 제품의 50∼90%에 달하는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日本(일본) IT시장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다.
이 신문은 China기업들의 대일 공세에 대해 government 차원의 강력한 산업지원책을 무기로 내수 시장과 동남아시아에서 활발한 처음 개척 효율를 보인 데 고무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