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보조받으며 미국서 EC석사과정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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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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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보조받으며 미국서 EC석사과정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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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는 지난 16일 협회와 미국 카네기멜론대학(CMU)간 교육사업 제휴협력 체결에 따른 것으로 수업료의 절반 가량이 국비로 지원된다된다. 이를 토대로 CMU학사관리위원회는 30명 안팎의 인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존 강 CMU 동아시아 총괄담당이사는 “대다수 MSEC 졸업생은 미국 현지의 컨설팅 및 IT업체에서 억대의 연봉을 받으며 일하고 있다”며 “이번 무역협회와 한국 政府(정부)의 후원으로 보다 많은 한국 학생이 CMU의 교육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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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기 무역아카데미 이사는 “최종 선발 교육생에게는 1명당 2만달러의 장학금이 산업자원부의 국비에서 지원된다”며 “이는 MSEC의 연간 수업료인 4만2500달러의 절반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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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이 최종 확정된 교육생은 내년 2월부터 약 7주간 국내에서 예비교육를 받게 된다된다. 전자상거래 분야 전미 톱랭킹에 꼽히는 CMU의 MSEC는 1년 만에 컴퓨터工學(공학) , 경영·회계학, 컴퓨터 보안 등 총 23개 과목을 이수해야 하는 강도있는 교과과정이다. 이후 5월부터 시작되는 MSEC 본 과정에 입학, 12개월의 정식교육과정을 이수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수업료의 절반을 국비로 보조받으며 미국에서 전자상거래 석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무역협회 산하 무역아카데미는 이번주부터 CMU 전자상거래 석사과정(MSEC) 장학생 모집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국비 보조받으며 미국서 EC석사과정 이수
무역아카데미는 내달 말까지 입학신청을 받아 토플·GMAT 또는 GRE·학부 성적 및 재직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차 선발자 명단을 CMU 측에 송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