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보유주식 average(평균)주가, 시장average(평균)의 3배에 달해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01 11:25
본문
Download : 20040713-.jpg
레포트 > 기타
다. 또 올 들어 외국인 지분율이 10% 이상 증가한 기업(37개사)들의 평균 주가는 23.6% 상승해 주가 지수(-14.2%)에 비해 37.7%포인트 초과 수익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보유주식 평균주가, 시장평균의 3배에 달해
시장전체 평균단가 3081원 2577원 -16.4% 3480원(4월26일)
외국인 보유주식 평균주가, 시장평균의 3배에 달해
설명
코스닥증권시장 관계자는 “외국인들은 철저히 고가주, 우량주 중심의 매매를 고집했으며 이들의 주가 상승률이 두드러진 상황”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NHN은 지난해 말 19.22%였던 외인 지분율이 절반에 육박하는 46.16%로 조사됐고 다산네트웍스는 1.33%였던 지분율이 45.34% 까지 증가했다.
순서
Download : 20040713-.jpg( 37 )
구분 03년말(A) 04년 6월 말(B) (B-A)/A 최대(일)
외국인 보유주식 average(평균)주가, 시장average(평균)의 3배에 달해
12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6월말 현재 외국인 보유주식의 평균 단가는 7344원으로 시장 전체 평균단가인 2577원의 2.85배에 달했다.
외국인 평균 보유단가 7414원 7344원 -0.9% 9327원(4월23일)
덴소풍성의 경우 지난해 말까지 외국인 지분이 없었지만 6월말 58.65%까지 늘어나 change(변화)가 가장 많았고 올해 신규등록된 엠텍비젼도 28.38%까지 지분율이 높아졌다.
같은 기간 코스닥 시장내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도 지난 해 말 14.3%에서 6월 말 현재 20.2%로 증가했다. 63개사 중 45개사(71%)가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높인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보유주식 단가와 시장 평균 단가와의 격차는 2000년 1.41배를 기점으로 꾸준히 상승해 올해 6월 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이 보유중인 주식의 평균 주가가 전체 시장 평균 주가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지수 448.70p 385.18p -14.2% 491.53p(4월26일)
외국인 보유주식 average(평균)주가, 시장average(평균)의 3배에 달해
<외국인 평균 보유단가 현황> ※reference(자료):코스닥증권시장 (단위:원 , %, 포인트)
한편 6월말 현재 외국인 보유 비중이 3%포인트 이상 높아진 기업은 지난해 48개사 비해 2배 이상 늘어나 87개사에 달했다. 5%포인트 이상 증가한 기업도 63개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