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kn3234882 황금탑 / 세태소설 로서의 황금탑 1. 황금탑(黃金塔) 「黃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15 22:32
본문
Download : kn3234882_황금탑.hwp
2. 줄거리 배오개장의 짐방꾼인 황문보는 여각주인의 심부름으로 각처에서 받은 돈을 자루에 넣고 돌아가던 중 목이 말라 색주가(色酒家)에 들른다. 계속 거절하다가 친구의 유혹에 넘어간 문보는 주인인체 하며 외인에게 example(사례) 금으로 돈가방에 든 돈의 삼분지일인 700원을 빚을 얻어 주고는 돈가방을 받는다. 이어 건달이 순사에 잡혀와서 돈의 행방을 묻자 문보는 시치미...
다.
세태소설로서의 황금탑 1. 황금탑(黃金塔) 「黃金塔」은 1912년 1월...
인문사회 kn3234882 황금탑 / 세태소설 로서의 황금탑 1. 황금탑黃金塔 「黃
Download : kn3234882_황금탑.hwp( 45 )
레포트 > 사회과학계열
[인문사회] kn3234882 황금탑 / 세태소설 로서의 황금탑 1. 황금탑(黃金塔) 「黃
순서
설명
세태소설로서의 황금탑 1. 황금탑(黃金塔) 「黃金塔」은 1912년 1월...
세태소설로서의 황금탑 1. 황금탑(黃金塔) 「黃金塔」은 1912년 1월 보급서관(普及書館)에서 발행됐다. 그런데 색주가의 주인여자가 자꾸 공짜 술을 권하자 황문보는 만취한고, 깨어났을 땐 알몸의 주인여자가 곁에 누워있고, 자루에 있던 지폐 은전은 자취를 찾을 수 없다. 그러다 하루는 외인의 시종노릇을 하는 친구 박서방의 친구를 만나는데, 그는 자기의 주인이 돈가방을 주웠는데 아무도 찾아가지 않으니 문보더러 주인인 척하여 찾아가라고 한다. 이제 더 많은 빚을 진 문보는 건재약국을 하는 변주부의 심부름을 하며 살아가는데, 문보의 돈을 훔쳐갔던 색주가의 건달이 다른 외국인으로부터 돈을 훔쳐 변주부집 아궁이에 숨겨놓고 도망친다.1) 저작자는 김용준(金容俊)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김용준은 보급서관의 주인이기도 하다. 돈을 발견한 문보는 지폐는 숨겨두고, 은화만 아궁이에 넣고 불을 피운다. 그러나 그 돈은 모두 위조 지폐였다. 그러나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한기형(국문학) 교수는 ‘김용준이 작가로 명기되어 있는 또 하나의 작품인 『금국화(金菊花)』와 『황금탑』간의 현저한 성격차’2)를 이유로 그를 작품의 작자로 단정짓는 것을 유보하고 있다아 황금탑에 대한 연구는 거의 미흡해 개별 작품론은 4편에 불과하고3), 단편적이나마 이 작품을 언급한 연구성과도 1편4) 정도밖에 확인되지 않는다. 그는 돈을 갚기 위해 겨우 마련한 자기 집을 팔고, 다시 행랑살이와 인력거를 하며 돈을 모은다. 문보는 주인여자와 건달을 의심하지만 증거가 없어 오히려 빚만 지고 돌아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