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인증서 10년 만에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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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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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가가 PKI 키 레벨로 1024를 채택했으며 아직 안전하지만 컴퓨팅 기술 발달 추이를 봤을 때 2012년이나 2013년께에 위험한 것으로 추정됐다.
공인인증서 10년 만에 바뀐다
공인인증서 10년 만에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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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관련 政府당국 및 기관·업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누리망 진흥원(KISA)은 2000년 2월 공인인증서 보급 후 처음으로 내년 보안 기능 강화를 골자로 해 공인인증서를 바꾸기로 했다. NIST와 KISA 측은 2048비트가 2030년까지 안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아
보안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1년 유예기간을 둬 이용자들은 교체에 따른 불편을 겪지 않으나 5개 공인인증기관과 은행 등 공인인증서 사용기관·기업들은 시스템 교체와 기술 개발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따라서 미국은 인증서 키 레벨을 2048비트로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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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10년 만에 바뀐다
2000만건 이상 발급된 공인인증서가 보급 10년 만에 바뀐다.공인인증서 10년 만에 바뀐다
공인인증서 교체 조치는 미국 표준기관인 NIST의 현행 인증서 보안 경고에 따른 것이다. 2010년 기존과 새 인증서를 병행하고 2011년부터 새 인증서만 전면적으로 쓸 방침이다.
설명
새 인증서는 현행 인증서의 공개키기반구조(PKI) 키(key) 레벨(길이)을 1024비트(bit)에서 두 배인 2048비트로 늘린 것이다.
다. 이를 통해 암호 강도를 ‘2의 1024승배’만큼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