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대생도 고시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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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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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생도 고시열풍
공인회계사 전문학原因 未來경영아카데미 심유승 팀장은 “전체 수강생 중 30% 정도가 이공계생”이라며 “매년 소폭이지만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말 문을 여는 로스쿨과 올해부터 1000명으로 응시인원이 늘어난 치·의학 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공대생도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심 팀장은 “상법·세법 등 법 부분이 이공계생에게 불리한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필요한 수학은 공대생이 강해 advantage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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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기자 argos@
‘서울 공대생 고시족으로 편입 중.’
서울대에 불고 있는 고시 열풍이 공대로 옮겨 붙었다. 미취업자 두 명 중 한 명은 고시 준비생인 셈이다. 공대 출신은 서울대의 경우 타 사립대처럼 사법고시반이 없는만큼 이미 개별적으로 고시준비 스터디나 휴학 뒤 학원을 다니는 등 여러 경로를 이용해 고시를 준비 중이다. 학부 졸업 후 석·박사로 진학하는 학생은 줄어든 반면에 사법·행정고시 등을 준비하는 학생은 매년 크게 늘고 있다.
다. 지금은 복학해 학교 공부와 병행하며 준비 중”이라며 “공대 나와도 제대로 된 대접을 못 받으니 전문성을 살려줄 고시를 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6년 미취업한 공대 졸업생 중 고시 준비생은 30.6%였으나 다음해인 2007년에는 56.3%로 급증, 전체 미취업 준비생 중 절반을 훌쩍 넘겼다. 이는 이공계 출신자 대우가 점점 열악해지는데다 고용불안이 높아지는 현실 탓에 전문직을 선호하는 이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analysis된다.
서울공대생도 고시열풍
6일 서울대 경력개발센터에 따르면 미취업한 서울대 공대 졸업생 중 고시를 준비하는 비율은 절반을 훌쩍 넘었지만 이에 비해 석·박사 진학준비생이나 취업준비생은 10%P 이상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변리사 등 전통적으로 이공계 출신이 강한 고시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회계사·변호사 등으로 진출영역도 크게 넓어지고 있다. 이 중 2006년과 2007년 졸업생 가운데 고시 준비생 비율은 25%P 이상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대 재료Engineering과 3학년 A씨(26)는 “지난해 휴학하고 변리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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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서울대 앞 고시 학원가에도 공대 출신자 비율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과거 수강생 10명 중 공대 출신은 1명 정도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3명 정도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