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발췌요약 및 book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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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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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걱정이 있으면 남을 도울 수가 없다. 옛 지인들은 먼저 스스로 도를 굳힌 뒤에 남을 도왔다. 이름을 내려는 것은 서로 삐걱거리는 것이고, 못된 앎은 겨루기 위한 무기이다.
6. 유가에서는 ‘수기치인(修己治人) - “자기 수양을 하였으면 사람을 다스리라”고 했지만 섣부른 ’수기‘만으로는 ’치인‘이 아니라 ’재인(災人)‘ 곧 남에게 재앙을 안겨 주는 일이 되고, 이는 결국 자기를 해칠 위험까지 있다고 했다. 자기 하나 확실히 갖추기 못하고서 어떻게 포악한 자의 행위에 간여할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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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억지로 인의니 법도니 하는 것을 포악한 사람 앞에서 늘어놓는 것은 남의 못된을 이용하여 자기 잘남을 드러내려 하는 것. 이를 일러 ‘남을 해치는 것’이라 한다. 남을 해치면 자신도 반드시 해침을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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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편 사람 사는 세상(人間世)]
Ⅱ讀書感想文
다. 뒤섞으면 갈래가 많아져서 헷갈리고, 헷갈리면 근심 걱정이 생긴다.”
우선 마음을 우고 도와 하나가 되는 경지에 이르라는 것이다.
* reference: 장자, 오강남풀이, 현암사, 1999 1.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상은 물론 ‘마음을 굶기는 것’으로, 사회나 정치에 效果(효과)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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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발췌요약[167쪽~2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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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릇 도를 뒤섞어서는 안 된다된다.
4. 덕은 이름을 내려는 데서 녹아 없어지고, 못된 앎은 서로 겨룸에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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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는 선생님께서 ‘잘 다스리는 나라를 떠나 어지러운 나라로 가라, 의원 집 문 앞에는 병자가 많은 법’이라 하신 말씀에 따라, 위나라의 병을 고칠 길을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둘 다 흉한 무기라 완전한 삶을 위해서는 써서 안 될 것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