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통업체 내년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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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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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양판점=전자양판점 업계의 양대 산맥인 하이마트와 전자랜드21도 공격적으로 목표(目標)매출을 확정한 상태다.
다. 올해 1조8400억원대 매출을 예상하고 있는 LG홈쇼핑은 내년에 30% 정도 성장한 2조4500억원의 잠정목표(目標)를 수립했다. 하이마트는 올해 1조8000억원에서 내년에는 2조3000억원, 전자랜드는 올해 7000억원에서 1조2000억원을 달성해 양판점 ‘조 단위’ 매출시대를 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인터파크도 내년에는 흑자기조를 정착한다는 계획이다. 한솔 측은 “카탈로그 분야 등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은 과감하게 줄여나가는 등 내년의 최대 경영assignment는 수익성”이라고 말했다.
반면 후발 홈쇼핑은 매출 면에서 mean(평균) 80% 성장을 골자로 경영목표(目標)를 조율하고 있따 이에 따라 우리홈쇼핑과 현대홈쇼핑은 올해 3900억원, 4100억원에서 내년에는 총액 기준으로 7500억원, 8000억원대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고위 관계자는 “이미 2조원대에 달하는 매출규모를 고려할 때 외형보다는 순익에 초점을 맞춰 내년 경영목표(目標)를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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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클럽은 올해 2200억원에서 내년에는 2400억∼2500억원으로 다소 보수적인 사업계획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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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업체는 경기둔화로 소비심리가 한풀 꺾이더라도 신유통 채널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면서 외형은 mean(평균) 30∼40%, 순익은 무려 100% 늘어난 낙관적 매출목표(目標)를 설정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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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통 업체, 내년에도 고공행진.’
CJ홈쇼핑 역시 올해 1조4500억원 매출(추정치) 대비 40% 성장을 목표(目標)로 하고 있따 CJ홈쇼핑 측은 “내년은 매출규모보다 이익률을 우선시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매출은 올해보다 40% 정도, 영업이익률은 2배 이상 성장한 7∼8%대로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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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올해 매출 3000억원, 순익 30억원을 낙관하는 삼성몰은 매출은 4000억원 정도, 순익은 2배 이상으로 잡고 있따 서강호 상무는 “내년에는 매출보다 상품기획력과 고객서비스를 강화해 1위 쇼핑몰 브랜드로서 삼성몰의 위치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Internet)쇼핑몰= 98년 이후 매년 100% 이상 초고속으로 매출성장세를 누린 인터넷(Internet) 쇼핑몰은 내년에 흑자경영을 최우선 목표(目標)로 삼아 내실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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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홈쇼핑·인터넷(Internet)쇼핑몰·전자양판점 등 신유통 채널이 내년 영업전략을 ‘매출‘과 ‘순익’이란 두 마리 토끼잡기에 두고 경영목표(目標)를 속속 확정하고 있따
◇TV홈쇼핑=선발업체는 다소 보수적, 후발업체는 공격적 사업계획을 내부적으로 설정했다. 이 회사는 “올해 부분 수수료 기준으로1300억원대를 예상한다”며 “내년에는 매출 면에서 90∼100%, 순익에서는 흑자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