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벤처캐피털, 중견기업에 대한 대형투자 선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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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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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투자금을 빨리 회수하는 측면에서도 IPO에 가기 직전의 기업체나 M&A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이 훨씬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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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창업단계의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액은 평균(average) 200만달러, 초기단계 벤처기업의 경우 평균(average) 540만달러로 규모가 훨씬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IDG벤처의 한 관계자는 “많은 벤처캐피털 회사들이 남아도는 자금을 어딘가 투자해야 한다는 압력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美 벤처캐피털, 중견기업에 대한 대형투자 선호 뚜렷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이는 2000년 3분기의 15.5%와 전년동기 33%에 비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창업, 초기단계의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비중은 지난 2000년 27.4%에서 지난해 3분기 22.4%, 올해 3분기는 19%로 계속 줄어들고 있다
미국 벤처캐피털이 초기단계 벤처보다 성장성이 검증된 중견 기업에 대한 대형투자를 더 선호하고 있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AWSJ)이 1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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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벤처캐피털이 프리 IPO기업에 매달리는 두번째 이유는 요즘 새로 생기는 벤처업체들이 예전보다 벤처자금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특히 인터넷(Internet) 벤처의 경우 IT기술의 발전으로 창업비용이 과거의 10분의 1수준으로 크게 줄었다. 벤처캐피털이 투자규모가 큰 프리IPO기업을 선호하는 첫번째 이유는 닷컴 호시절에 유치했던 수백억달러의 뭉칫돈을 가능한 올해안에 소진해야 하기 때문일것이다
설명
美 벤처캐피털, 중견기업에 대한 대형투자 선호 뚜렷
벤처캐피털이 이 뭉칫돈을 갚아야 하는 상환시점은 오는 2010년에 몰려 있다 벤처캐피털의 자금회수가 보통 5년 주기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할 때 자잘한 벤처기업보다 투자규모가 큰 프리IPO기업에 지금이라도 돈을 맡기는 것이 남는 장사인 셈이다. 그는 또 `고위험 고수익`인 소규모 벤처보다 수익성은 낮아도 대규모 투자에 유리한 프리IPO기업의 투자비중은 계속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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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벤처캐피털, 중견기업에 대한 대형투자 선호 뚜렷
보도는 닷컴붕괴 이후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벤처캐피털들이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갖춘 중견 기업을 통해서 여유자금을 소진하려는 보수적 투자경향을 반영하고 있다고 分析(분석)했다.
美 벤처캐피털, 중견기업에 대한 대형투자 선호 뚜렷
미국벤처캐피털협회(NVCA)reference(자료)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미국 벤처캐피털업계의 투자금액 중 절반(50%)이 IPO 직전의 확장단계 기업에 흘러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창업단계의 벤처기업들은 번거로운 벤처캐피털 사용을 가능한 피하는 추세라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은 보도했다.
또 IPO 직전의 이른바 ‘프리(Pre) IPO기업’에 대한 평균(average) 벤처투자금액은 지난 3분기 1060만달러로 전년대비 5% 증가해 프리 IPO기업에 대한 투자가 대형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