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자업계 자국 공장에 `뭉칫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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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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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제작소 등이 출자한 IPS알파테크놀로지는 약 1000억엔을 들여 지바현에 LCD패널 공장을 건설 중이다.
다.
이밖에도 후지쯔히타치플라즈마디스플레이, 캐논, 도시바마쓰시타디스플레이테크놀로지 등이 500억엔에서 850억엔 정도를 신규 공장 설립에 투입 또는 투입할 예정이다. 패널용 필름 분야에서는 후지사진필름이 약 1000억엔을 투자한 신 공장이 연내 가동된다. 이 공장은 올 7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투자액 만도 지난 2003년부터 3년간 약 3000억엔에 달한다. 세이코엡손은 홋카이도 치도세시에 약 300억엔을 들여 고온 폴리실리콘 TFT LCD 패널 공장을 건설 중이다. 여기서 연 약 144만장(40인치 환산)을 생산할 계획이다. 후지필름오프트머트리얼도 300억엔을 투자해 시즈오카현에 LCD TV에 사용되는 편광판 재료 공장을 지난 연말 완공했다. 샤프는 1500억엔을 들여 미에현 가메야마 제 2공장 라인을 올 10월부터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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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자업계 자국 공장에 `뭉칫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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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자업계 자국 공장에 `뭉칫돈`
디지털 기기에 필수 불가결한 ‘디지털 소재’를 日本(일본)내에서 생산하는 움직임 역시 활발하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日 전자업계 자국 공장에 `뭉칫돈`
도시바·히타치제작소·샤프·마쓰시타전기산업 등 일 전자업계는 국제 경쟁이 날로 격화하는 반도체, LCD 패널, 각종 전자부품 등에 올해 1000억엔이 넘는 초대형 투자를 잇따라 단행한다고 닛케이산교신문이 3일 보도했다.
특히 지난 해부터는 ‘글로벌 대 경쟁시대’에서 생존하기 위한 대책으로 범 국가적인 ‘메이드인 재팬’ 제품 만들기에 적극 나섰고 올해는 고부가가치를 실현하는 대규모 공장들이 잇따라 가동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엘피다메모리와 마쓰시타전기는 각각 3300억엔·1300억엔을 들여 D램 및 시스템LSI 생산라인을 단계적으로 증강했다.
세계적인 설비투자 대형화 바람에 뒤처진 日本(일본) 전자 및 반도체업계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공장의 초대형 투자에 나선다. 올 7월부터 연 250만장의 패널(32인치 환산)이 생산된다.
日 전자업계 자국 공장에 `뭉칫돈`
도시바는 미에현에 300㎜ 낸드 플래시메모리를 생산하는 신규 공장라인을 건설 중이다.
엔화 상승의 影響(영향)으로 아시아 각국에 생산기지를 이관해 왔던 일 전자업계는 지난 2004년 이후 국내 산업기지 공동화에 대한 우려와 디지털 가전 등의 core 부품 생산을 위해 국내 공장 설비를 증강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