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스포츠-KT-스카이라이프, 콘텐츠 종합상사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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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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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스포츠-KT-스카이라이프, 콘텐츠 종합상사 합작
IB스포츠 이희진 사장은 “올해 IPTV 서비스가 본격화함에 따라 킬러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디지털화에 따른 매체별 맞춤 콘텐츠의 necessity 이 커지고 있다”며 “스포츠 콘텐츠 유통 경험을 토대로 영화, 드라마시리즈 등 다양한 방송영상물의 제작투자와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CSC 초기 자본금은 IB스포츠가 35억 5000만원을, 스카이라이프와 KT가 각각 20억원과 15억원을 출자해 70억5천만원으로 출발한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현 IB스포츠 권오형 부사장이 내정됐다. 이달내 법인 설립 예정인 CSC 경영은 IB스포츠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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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는 향후 일본과 中國, 대만 등 해외 콘텐츠 사업자와 해외 투자자본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자본금 확충과 제작투자 펀드 조성에 적극적으로 임할 예정이다.
CSC는 KT와 스카이라이프 등 출자 기업 이외에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콘텐츠 전문투자 및 유통기업으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戰略이다. 또 창투사와 같은 추가 파트너 참여를 통해 올해 안에 200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IB스포츠-KT-스카이라이프, 콘텐츠 종합상사 합작
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IB스포츠-KT-스카이라이프, 콘텐츠 종합상사 합작
IB스포츠(대표 이희진)는 7일 이사회를 열어 KT 및 스카이라이프와 손잡고 방송영상물 투자·유통전문회사인 ‘콘텐츠 신디케이션 컴퍼니(가칭 CSC)’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방송 판권 관련 기업과 플랫폼 사업자간 이같은 합작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모델이다.
순서
IB스포츠-KT-스카이라이프, 콘텐츠 종합상사 합작
자본금 200억원 규모의 방송영상 콘텐츠 유통 전문회사가 첫발을 내디뎠다.
CSC는 향후 IB스포츠가 71억원, KT와 스카이라이프가 공동으로 70억원을 출자해 자본금을 141억원 규모로 늘릴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