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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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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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은 0.91포인트 높은 372.90으로 출발, 소폭의 등락을 보인 끝에 0.27포인트(0.07%) 오른 372.26으로 마감됐다. 이트로닉스 M&A 가능성으로 이레전자산업이 9.07% 올랐고 올 겨울 ‘사스’ 재발 가능성 경고에 에스디가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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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동안 상승장을 주도했던 삼성전자는 외국인 매물로 5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1.14% 떨어진 47만8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7일 만에 ‘팔자’에 나서 149억원을 순매도했다. 최근 주가가 급락했던 빛과전자·가로수닷컴도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반면 그동안 강세였던 CJ인터넷은 2.50% 내렸다. 현대차가 신차 결과 로 4.62%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국제 철강가격 강세로 POSCO가 1.69% 오르는 등 내수주가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그밖에 개인은 36억원의 매도 우위를, 기관은 96억원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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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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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보합권 공방 끝에 소폭 내렸다. 15일 거래소시장은 0.10포인트 오른 851.52로 출발해 보합권에서 오르내리다 0.79포인트(0.08%) 떨어진 850.63으로 장을 마쳤다. 상승 종목은 320개로 하락 종목 375개를 밑돌았다. 주가가 오른 종목은 상한가 26개 등 350개, 내린 종목은 하한가 12개 등 434개였다. KT(-0.54%)·SK텔레콤(-0.28%)·LG전자(-0.16%) 등 대형 IT주들도 약세였다. 반면 하이닉스는 비메모리 사업 매각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는 등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5.07%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다음이 2.50% 올랐고 주성엔지니어링과 코아로직이 각각 5.22%, 2.31% 상승했다. 개인들이 차익실현에 치중해 39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들은 각각 20억원과 19억원의 매수 우위로 대응했다.
코스닥= ‘추세 상승’과 ‘단기 과열’ 展望(전망) 이 맞서는 가운데 강보합권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