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양극재료기업 톱3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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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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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라이트유닛(BLU) 기업인 엘앤에프의 자회사인 엘앤에프신소재는 지난 2005년에 설립돼 지난해부터 2차 전지의 핵심재료인 양극재료를 양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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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신소재의 유상렬 상무는 “앞으로 국내 기업들의 수요가 큰 폭으로 늘것으로 예상돼 생산능력을 해마다 2배 가까이 증설할 계획”이라며 “오는 2009년에는 양극재료 사업에서만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리튬코발트옥사이드 계열의 양극재료 외에 국내 2차 전지 소재 기업으로는 최초로 코발트 사용량을 최소화한 니켈코발트망간 조성의 3성 분계 양극재료를 양산하는 데 성공, 현재 국내 메이저 기업에 제품을 공급중이다.레포트 > 기타
엘앤에프신소재가 오는 2009년까지 2차 전지 분야 세계 3대 양극재료 기업으로 발돋움한다.
2차 전지용 양극 재료 시장은 현재 日本(일본)의 니치아, 벨기에계 한국유미코어가 각각 월 600만톤, 450만톤 생산 규모를 보유, 세계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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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설명
유 상무는 “제품군을 다양화하기 위해 올해 연말부터 2600㎃급 고용량 고전압용 양극재료를 양산하는 데 이어 내년 연말에는 철(Fe)을 주 재료로 사용하는 고 안전성 양극재료 및 니켈을 주 component으로 하는 하이브리드용 양극재료도 양산할 계획”이라며 “이같은 기술개발에만 1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국내 2차전지 양극재료 시장은 4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한국유미코어와 日本(일본) 화학공업이 각각 75%, 2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엘앤에프신소재(대표 이봉원)는 현재 월 125톤 규모인 2차 전지용 양극재료 생산능력을 올해 말 255톤으로 확대하고 오는 2009년 중반까지 515톤으로 4배 가까이 확대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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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양극재료기업 톱3 도약
이 회사는 안정적인 원재료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국내 2차전지 재료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中國에 코발트 후가공 공장까지 연내 설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