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답사]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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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2-2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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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들어서 안채를 보면 바로 앞쪽에 문이
보이는데 이것은 문턱도 꽤 높을 뿐만 아니라 안에 부엌이 있는 것으로 보
아 아녀자들이 출입하던 곳으로 보통은 닫혀 있었을 거라 여겨진다. 항상
열려 있어도 밖에서는 볼 수 없고 어느 정도 안에 들어서야 비로소 안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다. 남자가
출입하던 주출입구는 안채를 오른쪽으로 돌아보면 나타난다.
북촌댁
북촌댁은 전에는 99칸짜리 집으로 북촌의 경제권을 주도했다고 한다.
대문을 지나고 나면, 대문채가 방은 없고 외양간과 곳간으로 구성된 것을
보게 된다 대문을 들어와 바로 보이는 건 안채이고 오른쪽에는 별당채가
축에서 어긋나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별당이 따로 지어진 이유는 안채에
붙어 있는 사랑방이 너무 작아 그 기능을 수행하지 못 하자 새로 지었다던
데 그도 그럴 듯해 보인다. 사당채로 이어
지는 문 왼쪽으로 조그만 문이 나 있다 이문은 전형적인 `내외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사라져 은 것은 문간채, 사랑채, 안채,... , [건축답사] 하회마을기행답사서평감상 , [건축답사]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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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기행답사
다. 문을 이용해서 직접적인 간막이로 사용…(생략(省略))
북촌댁은 전에는 99칸짜리 집으로 북촌의 경제권을 주도했다고 한다. 하
지만 지금은 많이 사라져 은 것은 문간채, 사랑채, 안채,...
북촌댁
북촌댁 북촌댁은 전에는 99칸짜리 집으로 북촌의 경제권을 주도했다고 한다. 하
지만 지금은 많이 사라져 은 것은 문간채, 사랑채, 안채, 사당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