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최기호 교수와 어원을 찾아 떠나는 세계culture기행 줄거리 요약 및 感想文, 느낀점, 讀後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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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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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참과 역참 사이의 거리’ 약 40km를 ‘한참’이라고 말하였다. 이때에 임금이 타락죽을 먹다가 사랑하는 궁녀에게 남겨주는 일이 있었는데, 이것은 임금이 그 궁녀를 사랑하여 성은을 베풀었다는 뜻이 되었다.
‘참’은 원래 몽골어 ‘잠jam에서 유래(由來)한 말로서 우리말로는 ‘길(道)’이라는 뜻이다.최기호 교수와 어원을 찾아 떠나는 세계culture기행 줄거리 요약 및 感想文, 느낀점, 讀後感
최기호 교수와 어원을 찾아 떠나는 세계문화기행, 감상문, 느낀점, 독후감
제4부 역동적인 나라 한국
타락은 몽골어 그대로 ‘타락’이다. 타락죽은 임금에게 보양 음식으로 쑤어 올리는 귀한 음식이었다.
◇타락죽을 먹고 성은을 입다
차와 다반사/ 수작을 걸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총각과 총각김치/ 패거리/ 흥청망청 거리다/ 아무 영문도 모르고/ 구멍가게 /‘푸줏간’과 ‘푸주간’/ 희생과 희생양과 희생하다 /화촉(華燭)을 밝히다/ 배수진을 치다/ 흐지부지/ 간담이 서늘하다와 대담하다/ 북망산으로 가다와 골로 가다/ 인간만사 새옹지마/ ‘영웅본색’과 ‘미인은 박명하다’ /호사다마/ 국회의원에 출마하다/ 하마평이 무성하다
설명
◇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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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신화의 나라 인도
제1부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 한참과 파발마 /타락죽 먹고 성은을 입다 /설렁탕 /‘큰말’과 ‘작은말’ /매사냥과 시바구치 /시치미 뗀다 /오랑캐 우리 씨름과 몽골 ‘씨룸(Ссирѳм)’/보라매 송골매/ 고수레의 유래와 몽골 풍습/ 사돈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지 모른다 /조랑말과 얼룩말의 유래/ ‘박차를 가하다’ /수라상과 수라상궁/ 흰수라와 팥수라/ 아리랑과 알랑고아/ 몽골의 ‘메르겐’과 ‘활 잘 쏘는 사람’/ 홀치/ 오뇌와 오늬 /고두리살/ 술, 몽골의 아이락[аираг]/ 소주와 아르히[архи]/ 박수무당과 몽골어 박시/ 꼭두각시/ ‘인두’와 몽골어 ‘인두[индүү]’/ ‘바른쪽으로’와 몽골어 ‘Бapyyн зуrоор’/ ‘집사람’과 몽골어 ‘게르훈(гэрхүн)’/ 나루치(뱃사공) /잠치는 역장이고 안내인이다/ 조라치와 고삐질하다/ 해동 육룡과 ‘다루가치(達魯花赤)’/ 삼별초와 ‘가베치(gabeci)’/ 제주도 자장가 ‘웡이자랑’과 몽골 자장가 ‘부예부예’/ 제주도 상징 돌하르방의 유래/ ‘물허벅’과 한라산 소주 ‘허벅술’ 제2부 신화의 나라 인도 아수라장/아귀다툼하다 산통 깬다/ 건달/ 수리수리마수리/ 걸신들리다/ ‘스승’과 ‘스승의 날’ 유래/ 야단법석/ 이판사판과 이사(理事)/ 아사리판/ 찰나/ 영겁/ 이심전심/ 불가사의/ ‘무량대수’의 인도 숫자/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탑과 타워/ 파고다 공원과 탑골공원/ 인연과 천생연분/ 십 년 공부 도로 아미타불 /‘명색’이 박사인데/ 보리수와 보리심 /말세야 말세 /면목이 없다/ 무심하다 /무진장 많다/ 독서삼매경에 빠지다/ 범부와 부처/ 단말마의 고통 /올해의 화두 /숭례문의 사십구재 제3부 만리장성을 넘어서 중국 차와 다반사/ 수작을 걸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총각과 총각김치/ 패거리/ 흥청망청 거리다/ 아무 영문도 모르고/ 구멍가게 /‘푸줏간’과 ‘푸주간’/ 희생과 희생양과 희생하다 /화촉(華燭)을 밝히다/ 배수진을 치다/ 흐지부지/ 간담이 서늘하다와 대담하다/ 북망산으로 가다와 골로 가다/ 인간만사 새옹지마/ ‘영웅본색’과 ‘미인은 박명하다’ /호사다마/ 국회의원에 출마하다/ 하마평이 무성하다 제4부 역동적인 나라 한국 ‘독도’는 원래 ‘돌섬’이다/ ‘시집가다’와 ‘장가들다’/ ‘간 큰 남자’와 ‘간이 부었다’ /양치질 하다/ 갈매기살/ 깍쟁이 /얼간이/ 올케와 며느리, 그리고 도련님, 아가씨/ ‘싹수’와 ‘싸가지가 없다’/ 악머구리 끓듯 하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올제’/ 설과 살(歲)/ ‘겨레’와 ‘갈래’가루/ ‘꼬마’와 미니스커트 /한가위와 보름/ 돈 /마누라/ 쪽팔리다/ 엄마, 아빠와 어머니, 아버지 /망나니와 막둥이/ 품행이 방정하다와 오두방정 떨다/ 젊다와 점잖다/ 코와 코끼리/ 어른과 어린이 /아양을 떤다/ 송창식의 ‘우리는’/ ‘뜬금없이’와 ‘봉창 두드리는 소리’
몽골에서는 대변을 ‘큰말’이라고 하고, 소변을 ‘작은말’이라고 한다. 이 때 몽골어에서 들어온 ‘슐렁’이 우리 국어에 차용되어서 ‘설렁’이 되고 여기에 ‘탕’이 붙어서 ‘설렁탕’이 되었다고 본다. 파발이꾼은 말을 타고 전속력으로 질주하여 소식을 전달하는데 그 말을 ‘파발마’라고 하였다. 약간 발효된 우유제품이 몽골어로도 타락이다. 여기에서 유래(由來)하여 ‘큰말’과 작은말’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 그대로 썼고 국어사전에도 올라간 것이다.
한참과 파발마 /타락죽 먹고 성은을 입다 /설렁탕 /‘큰말’과 ‘작은말’ /매사냥과 시바구치 /시치미 뗀다 /오랑캐 우리 씨름과 몽골 ‘씨룸(Ссирѳм)’/보라매 송골매/ 고수레의 기원와 몽골 풍습/ 사돈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지 모른다 /조랑말과 얼룩말의 기원/ ‘박차를 가하다’ /수라상과 수라상궁/ 흰수라와 팥수라/ 아리랑과 알랑고아/ 몽골의 ‘메르겐’과 ‘활 잘 쏘는 사람’/ 홀치/ 오뇌와 오늬 /고두리살/ 술, 몽골의 아이락[аираг]/ 소주와 아르히[архи]/ 박수무당과 몽골어 박시/ 꼭두각시/ ‘인두’와 몽골어 ‘인두[индүү]’/ ‘바른쪽으로’와 몽골어 ‘Бapyyн зуrоор’/ ‘집사람’과 몽골어 ‘게르훈(гэрхүн)’/ 나루치(뱃사공) /잠치는 역장이고 안내인이다/ 조라치와 고삐질하다/ 해동 육룡과 ‘다루가치(達魯花赤)’/ 삼별초와 ‘가베치(gabeci)’/ 제주도 자장가 ‘웡이자랑’과 몽골 자장가 ‘부예부예’/ 제주도 상징 돌하르방의 기원/ ‘물허벅’과 한라산 소주 ‘허벅술’
순서
◇‘큰말’과 ‘작은말’
다. 고려시대에는 몽골제국과 많은 effect(영향) 을 주고 받는다. 여기에서 유래(由來)하여 오늘의 ‘한참’이라는 말이 생겼고 ‘일을 하거나 쉬는 동안의 한index’ 또는 ‘시간이 상당히 지나는 동안’을 가리키는 뜻의 말이 되었다. 원나라에서는 이것을 한문으로 ‘참站’이라고 표기했다.
레포트 > 사회과학계열
‘독도’는 원래 ‘돌섬’이다/ ‘시집가다’와 ‘장가들다’/ ‘간 큰 남자’와 ‘간이 부었다’ /양치질 하다/ 갈매기살/ 깍쟁이 /얼간이/ 올케와 며느리, 그리고 도련님, 아가씨/ ‘싹수’와 ‘싸가지가 없다’/ 악머구리 끓듯 하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올제’/ 설과 살(歲)/ ‘겨레’와 ‘갈래’가루/ ‘꼬마’와 미니스커트 /한가위와 보름/ 돈 /마누라/ 쪽팔리다/ 엄마, 아빠와 어머니, 아버지 /망나니와 막둥이/ 품행이 방정하다와 오두방정 떨다/ 젊다와 점잖다/ 코와 코끼리/ 어른과 어린이 /아양을 떤다/ 송창식의 ‘우리는’/ ‘뜬금없이’와 ‘봉창 두드리는 소리’
제3부 만리장성을 넘어서 china
◇한참과 파발마
아수라장/아귀다툼하다 산통 깬다/ 건달/ 수리수리마수리/ 걸신들리다/ ‘스승’과 ‘스승의 날’ 기원/ 야단법석/ 이판사판과 이사(理事)/ 아사리판/ 찰나/ 영겁/ 이심전심/ 불가사의/ ‘무량대수’의 인도 숫자/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탑과 타워/ 파고다 공원과 탑골공원/ 인연과 천생연분/ 십 년 공부 도로 아미타불 /‘명색’이 박사인데/ 보리수와 보리심 /말세야 말세 /면목이 없다/ 무심하다 /무진장 많다/ 독서삼매경에 빠지다/ 범부와 부처/ 단말마의 고통 /올해의 화두 /숭례문의 사십구재
제1부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
몽골 요리 ‘슐렁’은 ‘고기를 끓이고 밀가루를 넣어 만든 음식’인데 여기에서 유래(由來)하여 ‘설렁탕이 되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