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o.co.kr 에버테크노, 올해 매출 4500억 `도전` > milo7 | milo.co.kr report

에버테크노, 올해 매출 4500억 `도전` > milo7

본문 바로가기

milo7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에버테크노, 올해 매출 4500억 `도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03 23:48

본문




Download : 110216015337_.jpg




LG전자를 포함해 China 시장에 적극 진출하는 등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려 매출 다각화 전략(戰略) 을 모색하는 이유다. 자회사 이익은 올해 160억원가량 될 것으로 봤다. 지역 벤처업계의 새로운 도전사를 쓰고 있는 것이다.


 ◇신사업 가세…새 모멘텀 기대=에버테크노는 4년 전부터 日本(일본)서 개발된 하이드로 중유의 국내 도입을 적극 검토해왔다. 이달내 국내 테스트를 거쳐 한국전력 등 국내 발전소 납품을 추진한다.


 정백운 에버테크노 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4분기 매출은 522억원을 달성했고, 이번 달에만 삼성전자에서 150억원 규모의 수주를 포함해 400억원대의 계약 실적을 올린 상태”라며 “올해도 매출이 두 배 이상 고성장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관련업계도 이 같은 추이를 예의주시하며 성공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레포트 > 기타

설명
에버테크노, 올해 매출 4500억 `도전`

 주력 자회사는 석탄수입을 하고 있는 에버파이어니어와 발광다이오드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에버브라이튼, 태양광 부문의 에버솔라에너지, 케이블을 양산 중인 에버메트로, 반도체 검사장비 핸들러를 marketing 하는 에버시스 등 5개다. 현재 제안서를 내놓은 상태로 3월 이후 협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친environment(환경) 에너지인 하이드로 중유의 베트남 독점권을 확보해 이곳에서의 탄소배출권 수익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대표는 “삼성이나 LG가 대규모 투자 계획을 세우고 있어 향후 China 시장 진출과 이에 따른 납품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주를 받기도 전에 제품을 선납품하는 경우도 있다”고 說明(설명) 했다.
새로운 도약의 원년을 선언한 디스플레이 장비제조업체 에버테크노(대표 정백운)가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2000억 원대에 올라서며 지역 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Download : 110216015337_.jpg( 82 )


 정 대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연말 보너스로 500~1000%를 지급했다”며 “일에만 신경쓰느라 주가 관리는 실패한거나 마찬가지지만, 앞으로는 주주 배려 차원서 주가 등도 신경써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거래선 다각화 전략(戰略) 구사=에버테크노는 marketing 분야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삼성의 매출 비중을 60%선으로 낮추는 등 올해를 거래처 다變化(변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것. 이는 매출규모 확대 측면에서 불가피한 전략(戰略) 이다.
다.


 실제 에버테크노는 난징에 설립한 법인이 China업체로부터 태양광·LCD 관련 장비를 수주했다.

 허름한 건물에서 천막치고 시작한 볼품없던 기업이 자력으로 일어서 창업 10년만인 지난해 매출액 2190억원을 달성하고, 올해 새로운 變化(변화)의 원년을 선포하며 매출 2조원에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기 때문. 올해는 매출 4500억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에버 자회사 매출 급증=에버테크노는 본사 2200억원, 계열 자회사 2300억원 등 올해 총 45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잡아놨다.
 태양광 부문은 발전소 건립을 위해 필리핀 및 베트남 측과 상담을 진행 중이다.



에버테크노, 올해 매출 4500억 `도전`
110216015337_chart_01.gif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올해야말로 새로운 10년을 향한 원년이 될 것”이라고 선언한 정백운 에버테크노 사장의 벤처 도전사가 어떻게 쓰여질지 사뭇 기대된다
 디지털노광기 개발 프로젝트는 오는 9월 개발 사업이 완료된다 삼성과 LG, KAIST와 함께 수행한 이 프로젝트에서 에버는 스테이지 부문을 맡았다. 시장 규모는 1차로 대략 1조원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오는 유연탄은 호주 등의 홍수로 인해 올해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에버테크노, 올해 매출 4500억 `도전`



에버테크노, 올해 매출 4500억 `도전`
순서
 정 대표는 “올해는 자회사 수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베트남 정부에서 받은 실리카 파우더와 메탈 실리콘 탐사권을 통해 제품을 생산, 국내 공급계획으로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올해 라인을 신설할 계획이다.
Total 18,065건 746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milo.co.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mil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