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엑스포 한국주간] 기업연합관 빠링호우에 최고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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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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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응답자의 95.3%가 한국의 상하이엑스포 참여는 향후 양국간 관계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밝혀, 엑스포 사상 처음으로 참가한 한국기업연합관은 한·중 우호 증진 및 경제협력에도 매우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된다. 가전·휴대폰·PC 등에서 한국 제품 구매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대중 수출에도 긍정적인 efficacy를 낼 展望(전망) 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는 중국(China)의 소비주체로 부상할 ‘빠링호우 세대’가 40.2%를 차지해 향후 한국 기업과 상품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 改善과 구매호감도 증가가 기대된다된다.
[상하이 엑스포 한국주간] 기업연합관 빠링호우에 최고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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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의 세계 최대 LCD 멀티타워, 친환경 전시시설과 독특한 외관이 중국(China) 신세대인 ‘빠링호우(1980년 이후에 출생한 세대)’를 사로잡고 있다아 빠링호우로부터의 인기는 현재의 ‘文化(culture) 한류’를 향후 ‘산업 한류’까지 이어질 수 있게 만들 신호란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가 26일 상하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의 중국(China)인 관람객 응답자 430명을 대상으로 ‘한국기업 및 상품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6.2%가 기업연합관 관람 후 한국 기업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답했다. 즉 중국(China) 내수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실질적인 시advantage유율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상하이(중국(China))=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이날 포스코 기업주간 행사에 참가한 오영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은 “우리의 기업연합관 참가는 세계 최대 시장이자 한국의 최대 교역·투자국인 중국(China) 내수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켜 엑스포 이후 경쟁 우위를 선점할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기업연합관에 참가한 12개 기업은 삼성희망소학교 초청행사를 처음 으로 26일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직접 오지 어린이 초청 희망나눔기금 전달식과 희망메세지 트리 점등식 행사를 진행해 참석자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 제품에 대한 구매 선호도는 가전·휴대폰·컴퓨터·의류·액서서리·패션용품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다. 또 응답자의 85%는 한국 제품에 대한 구매 호감도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상하이 엑스포 한국주간] 기업연합관 빠링호우에 최고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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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품의 구매 사유에 대하여는 높은 품질, 브랜드 파워 등을 최우선으로 꼽았으며 가격경쟁력, 디자인, 사후 서비스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