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IT업계 `현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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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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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는 이 같은 현금 유동성은 요즘같은 경기 침체기에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유망업체를 인수해 경기 회복기에 또 다른 잔치를 준비하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analysis(분석) 했다.
다. 한때 인수협상을 진행했던 선마이크로시스템스를 인수하고도 60억 달러 가량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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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야, 얼마면 되겠니?”
최근 IT업계에 대규모 인수합병(M&A) 협상이 잇따르면서 잠재적인 인수주체로 꼽히는 대형 업체들의 현금 동원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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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IT업계 `현금왕`
IT업계 최고의 큰손은 과연 어딜까. 빅블루(Big Blue) IBM이 ‘현금왕(Cash King)’에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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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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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IT업계 `현금왕`
IBM, IT업계 `현금왕`
22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미국 IT업계에서 가장 많은 현금과 그에 상당한 유동 자산을 가진 상위 10개 업체들을 살펴봤다. 이 밖에 구글·델·마이크로소프트 등이 5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6위에 랭크된 오라클의 보유액은 74억 달러로 최근 발표된 선마이크로시스템스 인수가격과 일치했다.
IBM은 현금 보유액이 무려 127억 달러(약 17조원)에 달하며 수위를 차지했다.
IBM, IT업계 `현금왕`
IBM을 잇는 또다른 큰 손은 112억 달러의 현금 보유액을 평가받은 HP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