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조 유상증자]스마트폰 사업 공격 투자...`스마트 쇼크`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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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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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자체 모바일 플랫폼을 확보하면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특허 이슈 등 위험을 분산하고 협상력을 가질 수 있따
LG는 주력 사업인 휴대폰 부분에서 3분기 319억원의 영업손실에 2110만대 휴대폰 판매에 그쳤다.
[LG전자 1조 유상증자]스마트폰 사업 공격 투자...`스마트 쇼크` 벗어난다
LG전자는 이번 유상증자로 ‘스마트 쇼크’를 벗어나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설명
표>연도별 LG전자 휴대폰 판매 대수 (단위:백만대)
TV는 물론 각종 가전생활기기, 자동차까지 비IT 단말까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연결되고 있어 휴대폰 사업부 회생이 절실한 상황이다.
롱텀에볼루션(LTE)폰과 소프트웨어 등 스마트폰 분야에 과감히 투자해 LG그룹 전체를 위기로 몰아넣은 휴대폰 산업의 부진을 우선적으로 만회하겠다는 포석이다.
일각에서는 매물로 나온 HP의 모바일 운용체계(OS) ‘웹OS’와 같은 해외 SW업체 인수 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따 HP가 ‘웹OS` 개발사인 팜을 인수하는 데는 12얼 달러(1조3000억원) 정도의 자금이 투입됐다. 전체 휴대폰에서 차지하는 스마트폰 비중도 2분기 25%에서 3분기 20%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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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조 유상증자]스마트폰 사업 공격 투자...`스마트 쇼크` 벗어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LG전자 1조 유상증자]스마트폰 사업 공격 투자...`스마트 쇼크` 벗어난다
스마트폰 성적은 낙제다. 3분기 판매량 추정치는 450만대다. 2분기 620만대의 스마트폰을 팔아 시長點유율 5.7%를 달성했지만, 3분기 다시 내려앉았다. 세계 3위까지 올라선 휴대폰 거인 LG의 초라한 성적표다.
LG는 2년 전 대응이 늦었던 스마트폰 시장과 달리 이제 막 시작된 LTE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연구개발(R&D)비를 늘리고 소프트웨어 분야에 투자를 늘리고 있따 4255억원의 운영자금이 R&D 투자용이라고 밝힌 점을 감안할 때 LTE 시장 선점을 위한 공격적 투자 및 R&D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가능하다.
휴대폰 분야 SW 경쟁력 강화에도 상당 부분 쓰일 展望(전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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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조 유상증자]스마트폰 사업 공격 투자...`스마트 쇼크` 벗어난다
LG가 유상증자 자금 투자처로 스마트폰을 언급한 것은 이 분야가 과거 피처폰 시대와 달리 스마트 라이프의 core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LG가 부족한 SW개발력을 보강하기 위해 국내외 SW기업 인수합병(M&A)에 나설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따 지난 2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그룹 내 SW역량 강화를 재차 주문하며 대대적인 SW 투자 분위기가 무르익은 상황이다. 3분기까지 누적 판매량은 7040만대로 연간 휴대폰 1억1400만대 판매 目標(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물론 2008년 이후 1억대 판매도 실패할 것으로 분석된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