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3` 이르면 내년 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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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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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이 부사장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개발자 대거 이탈 및 개발력 약화 가능성에 마주향하여 도 분명히 선을 그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최근 ‘리니지3’ 개발 실장 면직을 계기로 항간에 떠도는 리니지3 개발 프로젝트 포기설과 관련, 개발 포기가 아닌 체계적 개발프로젝트 관리체제 도입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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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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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계정과 결제가 일원화된 새로운 플랫폼 기반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가 5∼10종의 캐주얼게임 신작과 함께 올 하반기부터 본격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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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엔씨소프트는 이번 개발 책임자 자체 면직이 개발 과정의(定義) 혁신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첫 단계라고 보고, 앞으로도 국내외 개발라인과 배치 인력·일정 등을 더욱 체계적으로 종합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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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3` 이르면 내년 말 나온다
7일 이재호 엔씨소프트 부사장(CFO)는 2006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갖고 “이번 징계는 개발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하나의 진통”이라며 “책임자 징계를 제외한 엔씨소프트의 내외부 모든 개발 프로젝트는 정상적으로 가동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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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사장은 “예년에는 엇비슷한 展望치로만 제시해오던 R&D 비용 규모를 올해부터 구체적으로 수치화해 제시할 수 있게 된 것도 그만큼 개발 과정에 대한 효율적 관리가 가능해 졌다는 뜻”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올해 전체 목표(goal)매출 3600억원의 3분의1 가량을 R&D비용으로 쓰는 만큼, 오히려 인력수과 개발력은 더 늘어날 展望이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미국법인 엔씨오스틴에서 개발중인 ‘타뷸라라사’와 본사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아이온’을 주력으로 앞세워 전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이와관련 올해 개발(R&D)비용으로 전년 대비 18%증가한 1080억원을 책정해 제시했다.
다. 이날 엔씨소프트는 이르면 내년말이나 2009년 초에 ‘리니지3’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엔씨소프트의 개발력을 상징하는 ‘리니지3’와 같은 게임은 좀 더 많은 시일을 감수하더라도 고품격으로 완성시킨다는 것이 일관된 회사 의지”라며 “사실상 자율에 맡겨왔던 개발 라인도 지속적으로 관리, 효율화시켜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바탕으로 엔씨소프트는 올해 연결 매출(국내외 합산)목표(goal)를 지난해 대비 6∼8% 증가한 3580∼3670억원으로 세워놓고 있다아 연결 영업이익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420억원에서 전년대비 13% 증가한 490억원 사이로 잡고 있다아
리처드 게리엇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타뷸라라사’는 이번 봄시즌 북미시장부터 비공개서비스를 스타트하고, ‘아이온’은 국내 여름방학시즌에 맞춰 비공개서비스를 스타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