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o.co.kr 대우정보 주주 갈등 해결국면 > milo7 | milo.co.kr report

대우정보 주주 갈등 해결국면 > milo7

본문 바로가기

milo7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대우정보 주주 갈등 해결국면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09 21:40

본문




Download : 2005031.jpg






설명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중견 SI 업체 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을 둘러싼 대주주와 소액주주간 갈등이 일단락됐다.

 한편 지난 2003년과 2004년 각각 75억9000만원과 60억원(잠정치)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대우정보시스템 주식은 최대 주주인 KMC가 45.3%를, 대우조선해양과 우리사주조합이 각각 6.7%와 1%를 보유하고 있다 1400여명에 이르는 소액주주는 47%를 분산·확보하고 있다


 대주협은 그간 대우정보시스템을 발전시킬 의무를 가진 실제 대주주 KMC(대표 조풍언)가 회사는 물론 소액주주 이익 향상에 기여하지 못했고 지난 2000년 대주주가 대우정보시스템 상장을 약속했지만 실천하지 않아 소액주주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순서




다.
 이와 관련, 대우정보시스템은 “대주협과 관계를 improvement하고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찾을 것”이라며 “다수 주주의사에 따라 주총을 통해 합리적인 의사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정보 주주 갈등 해결국면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대우정보 주주 갈등 해결국면

대우정보 주주 갈등 해결국면

 대우정보시스템은 17일 열리는 제 1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우정보시스템주주협의회(대주협)’가 요구한 △비상임 사외이사 선임 △감사 1인 추가 △주주 差別배당 등 3개 안건을 상정키로 결정했다.
 대주협은 발족 이후 줄곧 대우정보시스템 경영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 다수 소액주주 입장과 의사 반영을 위한 비상임 사외이사와 감사 선임을 요청해 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소액주주 권익 옹호를 기치로 설립된 임의단체인 대주협 발족 이후 지난 3개월간 지속됐던 양측간 갈등이 해결 국면으로 전환됐다.
레포트 > 기타

Download : 2005031.jpg( 52 )


대우정보 주주 갈등 해결국면
 이와 함께 대우정보시스템은 상생의 관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대주협 활동이 회사 경영에 부정적 effect을 끼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우정보시스템 이익 중 적정한 부분을 지분 10% 미만의 소액주주에게 분배하는 주주이익 差別 배당도 요구 사항으로 내걸었다.
Total 18,065건 866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milo.co.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mil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