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통시장, 포화상태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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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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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미국 이동통신가입자는 2억5540만명으로 1995년 말 3380만명에서 무려 7배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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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통시장, 포화상태 다다랐다
미국의 이동통신 신규 가입자 수가 눈에 띄게 줄어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다.
조윤아기자 forange@
설명
전체 이동통신시장 성장율도 7.9%로 1년 전인 11.5%에서 내려가는 추세를 나타냈다.
미국 내 아이폰 독점공급권을 가진 AT&T는 가입자들이 아이폰에서 즐겨 이용하는 다양한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 덕분에 지난해 6월 이후 매 분기 데이타 매출이 50%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신문은 시장조사업체 번스타인 리서치의 analysis(분석) 결과를 인용, 올해 1분기 가입자 순증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했다고 전했다.
美 이통시장, 포화상태 다다랐다
번스타인 리서치의 크레이그 모펫 애널리스트는 “이동통신사업자들이 다함께 가입자 규모를 늘려가던 시절은 끝났다”며 “앞으로는 제한된 시장에서 서로의 가입자를 뺏고 빼앗기는 치열한 양상이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펫 애널리스트는 “AT&T나 버라이즌 모두 여전히 매출의 87%는 음성 수익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체질 改善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AT&T의 음성수익 하락이 데이타 매출을 상쇄하고 있어 전체 순익은 크게 改善되지 않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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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터 리서치의 찰스 고블린 애널리스트도 “미 1위 사업자인 AT&T와 2위 버라이존은 지난 1분기 모두 합쳐 100만명의 가입자를 끌어들였지만 이 수치는 3위 스프린트넥스텔에서 이탈한 가입자가 대부분”이라고 analysis(분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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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렇자, 통신사업자들은 가입자당매출액(APRU)이 높은 모바일인터넷(Internet) 서비스 발굴에 힘을 쏟고 있지만 수익 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아
美 이통시장, 포화상태 다다랐다
그러나, 지난해 인구대비 가입자 비중이 83%에 도달한 이후 증가세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아
美 이통시장, 포화상태 다다랐다
미 이동통신시장은 지난 몇년 간 높은 성장율을 구가하며 호황을 누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