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우량주` 옥석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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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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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외국인 지분 보유종목 481개중 6.2%에 불과한 30개 종목이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할 때 절반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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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 이정수 연구원은 “스타지수는 일시적인 테마라기 보다는 코스닥 우량주의 집합체”라며 “우량 대표주나 실적호전주처럼 꾸준한 관심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코스닥 12월 결산법인(금융업 제외)의 3분기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지난 2002년 대비 각각 12.8%, 20.2% 감소했으나 스타지수 종목은 각각 15.4%, 9.9%씩 증가했다.
`코스닥 우량주` 옥석 가린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코스닥 우량주` 옥석 가린다
코스닥증권시장이 여러 증권사의 실적 展望(전망) 치를 종합한 결과에서도 30개사의 순이익은 2005년까지 mean or average(평균) 23.6%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다. 코스닥증권시장이 스타지수 marketing 을 강화하는 등 당분간 코스닥의 화두가 될 것이란 판단에서다.
◇지속적 관심대상=한양증권은 2월 관심 테마주 가운데 스타지수 관련주를 꼽았다. 현재 스타지수 예비 종목에는 파워로직스, 우영 세코닉스, 에스에프에이 등이 포진해 있따
스타지수 30종목의 재무실적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양증권 홍순표 연구원은 “스타지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향후 편입 가능한 기업에 대한 관심 또한 필요하다”며 “편입 종목 변경 등을 통해 새로운 우량 종목들이 포함될 수 있어 가장 안전한 투자 대상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스타지수 종목에 대한 외국인 투자상황, 실적 展望(전망) 등에 관한 보고서가 연이어 발표되면서 스타지수 종목간에도 주가 差別화가 예상된다된다.
“스타지수 가운데서도 옥석을 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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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K증권은 서울반도체에 관련되어는 이례적으로 매도 의견을 내놓았다.
◇개별 展望(전망) 은 엇갈려=전체적인 展望(전망) 은 긍정적이지만 개별 종목 展望(전망) 은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따 SK증권이 발표한 스타지수 30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에 따르면 매수 의견 종목은 레인콤, LG마이크론, 유일전자 등 12개였으나 중립의견 종목은 KTF, NHN, LG텔레콤 등 17개사로 절반을 넘었다. 유동성·경영투명성·실적 등 재무조건을 통한 검증을 거친 30개 종목은 투자가치면에서 공통된 기대를 모았으나 시행 1주일이 지나면서 각 종목에 대한 투자展望(전망) 은 엇갈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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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비중 시장mean or average(평균) 대비 월등=2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지난 1월말 현재 전체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중 스타지수 구성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은 61.2%로 집계됐다. SK증권은 비수기 전환에 따른 1분기 매출 감소, 경쟁 심화로 인한 판매가격 하락 등을 부정적 요인으로 들었다.
코스닥의 우량 기업만을 선별한 ‘스타지수’가 선을 보인지 1주일이 지나면서 총 30개 우량 종목중에서도 최고의 우량주를 고르기 위한 투자자·투자회사들의 눈초리가 매섭다.


